광주지원금 최대 60만원, 광산구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으로 책꾸러미 **260개**를 무료 배부한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출생~10세)이라면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방문 수령할 수 있으며, 소진 시 자동 마감된다.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라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종이 대상입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실시한다. 오는 3월 26일부터 **선착순 16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당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3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