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 배우는 광주 시민안전체험 한마당 23일 무료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6월 13일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열리는 '하이, 푸릇 마켓'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25개 내외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6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판매 또는 체험 부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선착순 35팀 모집이며, 15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7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사전접수는 축제 누리집에서 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4월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