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다진마늘 세균수 기준 초과 긴급회수 소비자 반품·식당 확인
광주시가 ㈜에이치비플러스가 수입·판매한 냉동다진마늘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긴급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시가 ㈜에이치비플러스가 수입·판매한 냉동다진마늘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긴급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6월 한 달간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교통안전 등 10가지 체험을 1회차 30명 정원으로 진행하며, 예약은 6월 15일까지 받는다.
㈜조은수산 '냉동흰다리새우살 450g'(제조일 2025년 10월 13일)에서 항생제 노르플록사신·독시싸이클린이 규격을 초과해 검출돼 식품위생법 제72조에 따라 긴급 회수됩니다. 해당 제품을 갖고 있다면 바로 구입한 가게에 돌려주시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조은수산(051-231-5566)으로 반품하세요.
광주북부경찰서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에 실내CCTV와 SOS비상버튼 2대, 긴급출동 서비스를 1년간 월 11,000원(VAT 포함) 특별할인가로 설치해준다. 매출 1억9,9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광주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수 온도가 오르는 7~10월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 광주 남구가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에 닿지 않게 하는 등 예방수칙 6가지를 안내했다. 식약처 예측시스템에서 해역별 위험지수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의 월별 재난안전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4월에는 산불, 농기계사고,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높아 사전 예방과 행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동구민을 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보험료는 동구가 일괄 납부해 구민 부담이 없으며, 사고가 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