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오늘 신청 마감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콩 재배 농업인을 위한 2026년 생산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원 단가는 ha당 최대 395,330원 이내이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아를 포함한 모든 출산·입양 가정에 20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한다. 출생신고 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