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가족 펜싱교실 15가족 모집…전현직 국가대표에게 무료 강습
광주 서구가 '2026 가족과 함께하는 펜싱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청 펜싱팀의 재능기부로 전현직 국가대표에게 배우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서구 거주 초등학생 15가족(45명) 내외가 대상이다. 7월 25일과 8월 1일 토요일 염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0일까지 서구청 통합예약서비스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2026 가족과 함께하는 펜싱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청 펜싱팀의 재능기부로 전현직 국가대표에게 배우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서구 거주 초등학생 15가족(45명) 내외가 대상이다. 7월 25일과 8월 1일 토요일 염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0일까지 서구청 통합예약서비스로 받는다.
해수 온도가 오르는 7~10월은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 광주 남구가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고 상처 난 피부는 바닷물에 닿지 않게 하는 등 예방수칙 6가지를 안내했다. 식약처 예측시스템에서 해역별 위험지수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