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지원, 4월 24일까지 신청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지원 2차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이며, 문의는 062-610-2437.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IBK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혁신창업기업 10개사 내외를 선발해 투자·융자·멘토링·컨설팅·판로·사무공간을 종합 지원한다. 업력 7년 이내 혁신기술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6월 8일(월) 16시까지 공유주방 창업팀 1기 30팀을 모집한다. 광주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1~8명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고, 선정 시 7~9월 3개월간 베이커리·일반조리·촬영 스튜디오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ST센터(강남역 부근)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구글 폼으로 사전 등록해야 하며, 주차 지원이 불가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