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뮤지컬 '망월' 5·18 46주기 창작뮤지컬 14일 개막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규제혁신과 기업활력 제고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격려하는 정부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기업인, 공직자 누구나 추천 가능하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kwak1014@korea.kr)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