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야간민원 AI 응대 시작, 동구 062-608-2222·2223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위택스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이 6월 2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이 기간 지방세 납부·조회와 제증명 발급이 모두 멈추므로 급한 업무는 미리 처리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 취약 소상공인 사업장 400곳의 방역·청소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희망클린 지원사업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월 12일 오후 2시까지며, 계약금액은 3억 3,420만원(VAT 포함)이다.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
질병관리청이 6월 17일 대구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지키고, 2013년 이후 출생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할 것이 권고됐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을 위한 공유주방 창업팀 1기를 모집한다. 최대 30팀을 선발하며, 3개월간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광역시가 광주 소재 김치 제조가공업체 6~7곳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00만 원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22일(수)부터 27일(월)까지 09~18시에 진행되며, 2026년 마케팅 지원사업 중복 수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 사기가 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선구매 후 전액 지원'을 약속하면 사기이니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번호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