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GB토크, 3월 13일 서울시립미술관 무료 선착순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정보누리(KOLASYS-NET)' 시스템 순회교육을 연다.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5개 권역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호남권 교육은 5월 1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 개입으로 왜곡한 주장이 불법행위라는 대법원 판단이 확정됐다. 지만원 씨는 허위 주장을 담은 책을 발간해 5·18기념재단 등에 9천여만 원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 재단은 반복되는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한 헌법적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