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광주 시내버스·지하철 무료 교통카드 태그만 하면 0원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7월 31일 저녁 '살롱 드 월봉'을 연다. 국가무형유산 나주반을 주제로 이야기·공연·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는 7월 21일부터다.
광주 월봉서원이 대표 체험프로그램 '선비의 하루'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생복 체험과 향사례(활쏘기), 나만의 인장 만들기 등 조선시대 선비의 일상을 체험하는 초중등생 가족 프로그램으로 7월 11일(토) 운영하며, 접수는 7월 1일부터 받는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전통 문화 공연 ‘월봉로맨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철쭉이 만개한 서원에서 역사 해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7월 4일 연다. 고봉 기대승의 '사단칠정'을 놀이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바우푸드협동조합이 장애인 3명을 대상으로 전통식품 생산·판매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 최대 **185만 4천 원**(4대보험 포함)을 지급하며, 접수는 **4월 26일까지**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