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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광주

월봉서원 선비의 하루 7월 11일 가족 전통체험 7월 1일 접수

광주 월봉서원이 대표 체험프로그램 '선비의 하루'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생복 체험과 향사례(활쏘기), 나만의 인장 만들기 등 조선시대 선비의 일상을 체험하는 초중등생 가족 프로그램으로 7월 11일(토) 운영하며, 접수는 7월 1일부터 받는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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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회차별 35명
정원
접수 7월 1일부터
운영 7월 11일(토)

나도 해당될까?

월봉서원에서 '선비의 하루' 가족 체험을 모집해요…7월 11일

광주 월봉서원에서 조선시대 선비처럼 하루를 보내보는 '선비의 하루' 체험을 모집해요. 7월 11일(토)에 열려요.

어떤 체험이냐면요.
- 유생복(선비 옷)을 입어보고, 활쏘기도 해보고, 나만의 도장(인장)도 만들어요.
- 초등학생·중학생이 있는 가족이 참여할 수 있어요. 한 회에 35명쯤 받아요.
- 7월 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오전과 오후 두 번 열려요.
- 장소는 광산구 광곡길에 있는 월봉서원이에요.

언제, 어떻게 신청하냐면요.
- 2026년 7월 1일(수) 오후 1시부터 접수해요.
- 월봉서원 누리집(wolbong.org/notice/203)에서 신청해요.
- 더 궁금하면 광주문화나루(062-672-6966)에 물어보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서원: 옛날에 선비들이 공부하던 곳이에요. 월봉서원도 그런 곳이에요.
- 유생복: 옛날 선비(유생)들이 입던 옷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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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신청 팁 월봉서원 '선비의 하루'는 7월 11일(토) 오전·오후 2회 운영하는 초·중등생 가족 체험프로그램입니다. 유생복 체험, 향사례(활쏘기), 나만의 인장 만들기 등 조선 선비의 일상을 체험합니다. 접수는 7월 1일(수) 오후 1시부터 월봉서원 누리집(wolbong.org/notice/203)에서 받으며, 회차별 정원은 35명 내외입니다. 참가비 등 자세한 내용은 신청 페이지나 문의처(062-672-6966)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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