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글 읽기 어려운 시민 화재·지진 체험 안전교육 무료 운영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난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받는 안전 집중신고제를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빗물받이 막힘, 그늘막 파손 같은 위험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이나 홈페이지로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에 빗물받이 막힘·덮힘을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무작위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여름철(5월 15일~10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 광주에 산다면 평소 배수시설 점검과 대피장소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 4가지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광주 남구가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장소별 위험 상황 대처법을 PDF로 제공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를 앞두고 지반침하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지반침하 발견 시 접근을 금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뒤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