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 5월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 주의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4월 21일 오늘 광주광역시 전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미세먼지 농도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와 긴소매를 챙기고, 어린이·어르신·호흡기질환자는 실외활동을 되도록 자제해야 한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청오건강이 만든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소비기한 2027년 3월 30일)에서 대장균이 나와 정부가 긴급회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제품을 사신 분은 구입한 가게에 바로 돌려주시고, 판매 중인 가게는 판매를 멈춘 뒤 청오건강(031-761-1050)으로 반품해 주세요.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