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독거어르신 매달 반찬·선물 지원 '다함께 찬찬찬' 지산2동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매월 반찬과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은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지산2동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위해 매월 반찬과 선물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다함께 찬찬찬'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은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며, 주 단위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5·18 정신을 알리고 세대 전승을 이어갈 공동·협력사업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4일(금)까지 연장됐으며, 비예산 사업으로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해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그는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이 민주공화국의 최소한의 책무임을 일관되게 강조했다"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단체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국가폭력의 진실 규명과 훼손된 존엄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이 마을브랜드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로고와 슬로건 부문에서 각 6점씩 총 12점이 선정됐으며, 시상금은 디지털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 동안 도시 전역에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 등 **3개 주제 12개 축제**가 마련됐고, 권역별 관광 코스와 **맛집 QR코드**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