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심폐소생술교육 6월 18일 무료, 광산구보건소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평일 오후 11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이다.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수상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물놀이 전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수영 금지, 사고 시 119 신고와 안전장비 활용 구조가 핵심이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6월 8일과 19일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으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유선(062-607-4314)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서구 첫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해 응급실을 찾기 애매한 시간대에 가까운 곳에서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연다.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인형극을 연중 운영한다. **2026년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에 공연이 열리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