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봉서원 '꼬마철학자상상학교' 7월 4일, 어린이 가족 10팀 모집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7월 4일 연다. 고봉 기대승의 '사단칠정'을 놀이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7월 4일 연다. 고봉 기대승의 '사단칠정'을 놀이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광주 월봉서원이 대표 체험프로그램 '선비의 하루'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생복 체험과 향사례(활쏘기), 나만의 인장 만들기 등 조선시대 선비의 일상을 체험하는 초중등생 가족 프로그램으로 7월 11일(토) 운영하며, 접수는 7월 1일부터 받는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 공연 '월봉로맨스'가 5월 23일(토) 열린다. 초·중등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으로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마한유적체험관이 '2000년 전 신창동 시간여행-현악기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25일부터 토요일마다 5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