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치타운 맛간장·새우장 7월 2일 체험, 6월 19일 예약시작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7월 2일(목) 오후 2시 '발효장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1회차 체험을 연다. 성인·청년 24명이 맛간장과 새우장을 직접 만들며, 체험비는 12,000원, 접수는 6월 19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7월 2일(목) 오후 2시 '발효장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1회차 체험을 연다. 성인·청년 24명이 맛간장과 새우장을 직접 만들며, 체험비는 12,000원, 접수는 6월 19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무료 코바늘 손뜨개 인형 만들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정원 20명이 이미 가득 차 대기만 가능하다.
광주 서구청이 주민 대상 무료 타로입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4개 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7~9월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강좌 종류와 수강료는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사업체 8만9600여 곳을 대상으로 경제총조사 방문조사를 한다. 조사 대상이면 조사원 방문 대신 온라인(www.ecensus.go.kr)으로도 응답할 수 있고, 온라인 완료 시 3만 원 모바일상품권 추첨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