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위기청소년 8개 분야 지원, 1월 30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오는 5월 29일까지 받는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북구청 세무1과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realtyprice.kr)를 통해 직접 확인하고 **이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이 2026년 6월 말 임기 만료에 따라 18개 통의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13일**까지며, 본인이 직접 수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 보상 범위를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 최대 1억 5,000만원을 보상하며, 6월 8일까지 입법예고 의견을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관내 47,141필지에 대한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서구청·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시민 아이디어를 4월30일까지 공모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단체라면 생활 밀착형 사업이나 청년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