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계곡 불법시설 자진신고 6월30일까지 과태료 면제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과태료·변상금을 면제받고 철거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관리공단이 다목적체육관에서 5월 한 달간 운영할 수영장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부 프로그램과 접수 일정은 이달 중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주민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신규 강습반을 무료로 연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공간 '스테이지' 내 근린생활시설(카페)의 운영업체를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운영 주체를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