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폐지수거 자원재생활동단 모집, 어르신 월 20만원 6월 12일 마감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공공 음식물자원화시설이 6월 11일부터 25일, 7월 8일부터 23일 두 차례 정기보수에 들어간다. 음식물 쓰레기 수거 자체는 계속되지만 일시적 지연이 생길 수 있어 광주시는 시민에게 이물질을 빼고 물기를 짜는 등 감량 배출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 북구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폐건전지 10개만 가져가도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소보다 2배 혜택이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빨리 가는 게 유리하다.
광주 남구 송암동 주민은 6월 3일 현충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처럼 배출할 수 있다.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정상 수거된다.
광주 북구청이 행사·축제·회의에서 쓸 다회용기를 무료로 빌려준다. 행사 7일 전까지 청소행정과(062-410-6522)로 전화 신청하면 배송·수거까지 지원한다.
광주 동구 보건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한다. 가정에 남은 수면제·신경안정제·마약성 진통제 등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은 사업 참여 약국에 반납해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건전지 2개로 교환해 준다. 동구민과 구청 산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 1회 최대 200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새건전지로 교환해준다. 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세트(2개)를 받을 수 있고, 동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환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