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 출범, 당일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주의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광주 동구가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 전화를 AI가 먼저 받아 상담하는 ‘AI 당직 민원 응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평일 18시부터 다음날 9시,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운영되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면 당직 근무자와 바로 연결된다.
광주 북구가 '찬찬히 청년 사회생활 지원 캠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34세 경계선 지능 및 사회적응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정서·대인관계 역량을 소그룹으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
광주 서구가 당뇨병으로 치료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동아리를 받는다. 주민이 스스로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단체)가 대상이며,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만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출산부를 위한 무료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7월 14일 운영한다. 천연원료로 아기 워시를 만들며 산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