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5월 21일 개막, 사전예매 50% 할인 주류관광페스타 동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에서 '걷자잉'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연다. **에어바운스, 버블 벌룬쇼,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총 7회 운영**된다.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이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코끼리 목욕과 3시 호랑이 새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두발가락나무늘보와 잔점박이물범 '몰랑이'가 새로 공개됐고,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가족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다.
광주 서구가 장마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외출·운전·가정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막힌 빗물받이 신고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7월 2일(목) 오후 2시 '발효장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1회차 체험을 연다. 성인·청년 24명이 맛간장과 새우장을 직접 만들며, 체험비는 12,000원, 접수는 6월 19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함께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며,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 대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4회 과정으로, 수강료는 4만원이며 전문 강사 박신근이 지도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