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레지오넬라증 여름철 예방, 동구 다중이용시설 30곳 수계검사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금호1·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건강교실을 연다. 커피드립, 원예치유, 퍼스널컬러 진단, 아로마클래스 등 4개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5월 11일부터 선착순 전화·방문 접수한다.
광주 동구 산수1·2동과 지산1·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양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받으며, 기수별 10명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 산수동·지산동 주민이면 무료로 영양교육과 조리실습, 기초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연장 시행한다. 해당 시민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에서 올해 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 해산물을 완전히 익혀 먹고, 바닷물에 상처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대표 나눔 브랜드 '천원국시'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7일부터 7월까지 13주간 건강교육과 신체활동,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연계해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