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문화의집 주간자작 매주 일요일 열린 목공 노작예술학교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을 위한 8주 전신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2시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문화원이 ‘제32회 무드리 그리기·글쓰기 공모전’ 접수를 6월 8일(월)부터 26일(금)까지 진행한다.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대상포진 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다. 4월 27일부터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이라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2026 꿈다락문화예술학교 노작예술학교 <느깎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진행되며,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