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온라인 접수폼만 받음 — 전화 접수 불가. 포스터 QR도 동일 폼. 시작이 6월 10일 수요일이라 일찍 신청. 문의는 북구문화의집 062-268-1420.
광주 북구문화의집 느깎기, 6월 10일 시작 무료 모집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2026 꿈다락문화예술학교 노작예술학교 <느깎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0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진행되며,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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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문화의집에서 ‘느깎기’라는 프로그램을 6월 10일(수)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반~9시 반에 해요. 손으로 나무를 깎는 단순한 작업을 반복하는 시간이에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무엇을 해요?
‘느깎기’는 나무를 깎는 작업을 천천히 반복하는 프로그램이에요.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손으로만 작업하는 ‘디지털 디톡스(휴식)’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언제 어디서?
- 기간: 2026년 6월 10일~7월 22일 매주 수요일 (총 7번)
- 시간: 저녁 6시 30분~9시 30분 (3시간)
- 장소: 광주 북구문화의집
- 대상: 누구나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 비용: 무료
어떻게 신청해요?
- 온라인 접수폼 주소: forms.gle/YK4xnGJ6KuhUgDn87
- 또는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으면 같은 접수폼으로 연결돼요.
- 전화로는 신청을 받지 않아요. (문의 전화는 062-268-1420)
나에게 어떤 영향?
- 매주 수요일 저녁이 자유롭다면 새 취미를 시작할 수 있어요.
- 무료라서 부담 없이 가족·친구와 같이 와도 좋아요.
- 광주 북구 인근에 사는 분이라면 가까워요.
- 단순한 손작업이라 손재주가 없어도 괜찮아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노작: 손과 몸을 써서 하는 작업을 말해요. 옛날 학교에서 ‘노작교육’이라는 말로도 썼어요.
- 꿈다락문화예술학교: 어린이·청소년·가족이 함께하는 국가 지원 예술 프로그램이에요.
- 디지털 디톡스: 잠시 휴대폰·컴퓨터를 멀리하고 쉬는 시간을 말해요. ‘디톡스’는 ‘몸을 깨끗하게 한다’는 뜻이에요.
- 북구문화의집: 광주 북구가 운영하는 동네 문화공간이에요.
정리하면, 6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에 북구문화의집에서 나무 깎기로 머리를 식히는 무료 프로그램이 열려요. 미리 온라인 접수폼으로 신청만 하면 돼요.
한눈에 보는 숫자
수 18:30~21:30 / 6~7월
2026-07-22 마감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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