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콘텐츠 제작비 최대 3억 원, 5월 20일 신청 마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광주 소재 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 융합 콘텐츠 제작지원금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수) 오후 3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광주 소재 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 융합 콘텐츠 제작지원금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수) 오후 3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부품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이 **5월 15일**로 짧아 빠른 준비가 필요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북소e몰'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곳을 모집하며, 판촉 프로모션과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 4개사에 시제품 제작·시험 생산비를 기업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 2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