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원스톱폐업지원 신청 더 쉬워져 자격 자동 판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원스톱폐업지원(희망리턴패키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제 복잡한 체크리스트 없이 주요 정보만 입력하면 자격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원스톱폐업지원(희망리턴패키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제 복잡한 체크리스트 없이 주요 정보만 입력하면 자격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된다.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게임 기업의 상용화를 돕는 '게임 기업 상용화 서비스 지원'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QA(품질테스트), 마케팅, 퍼블리싱 컨설팅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AI 기반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규 청년 인력 채용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경영자총협회(☎062-608-9964)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동 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시장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현지 출장까지 원스톱 지원하며, 기업 자부담은 **56만~113만원(총 사업비의 10%)** 수준이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분야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초기 기업, 재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