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년이온다 5·18 특별강연, 27일 저녁 7시 통합도서관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동구무등산인문축제가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6월 13일 연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도보로 탐방하며, 선착순 15명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걷는 역사 문학 투어로, 선착순 15명 무료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스마트폰 한 대로 둘러볼 수 있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출시했다. 증강현실(AR) 길안내와 스토리 체험, 3D 건물 복원,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의 ‘소년의 길’ 같은 테마 코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3일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무료로 운영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걸으며, 선착순 15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시민 21명의 5·18 일기를 모은 특별전 '5·18 시민일기 : 가장 사적인 저항'을 5월 13일부터 연다. 전일빌딩245 9층에서 내년 4월 1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에 영감을 준 박용준 일기 등 미공개 5인의 기록이 처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