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대금 60일→30일 단축 추진 소상공인 대금지급 기한 개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수·위탁 거래 대금지급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실제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평균 지급 기간은 27.4일로, 법정 기한과 현실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수·위탁 거래 대금지급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실제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평균 지급 기간은 27.4일로, 법정 기한과 현실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했다. 파업 철회로 평택·화성·용인 반도체 산단 배후 상권의 매출 절벽 위기를 넘겼다는 평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에 나선다. 알루미늄값이 36% 급등한 가운데, 연동제 도입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오는 12월에는 에너지경비 연동제도 시행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