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기본급 3.5% 인상, 유급병가 30일 신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이 노후된 소방시설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0대 회장으로 안효철 후보를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원장 등으로 오랜 기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현장의 체감 변화와 실질적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일의집'이 생활재활교사를 공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운전 가능한 만 60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으로 가능하다.
전남 담양군의 아동복지시설 '담.아.공 새 꿈터'가 야간 시간대에 근무할 보육사 1명을 정규직으로 모집한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는 야간보육사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나 아동 관련 학과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남구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귀일향기일굼터가 생산판매관리기사 1명을 공개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4월 1일 채용 예정이다. 사회복지사나 사무행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우리보금자리복지센터에서 방문요양 사회복지사 1명을 채용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수이며, 실제 운전 가능자를 우대합니다.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