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목재문화센터 개관, 사전예약 목공체험·가족나들이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연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
광주 광산구가 개인 사유지 방역을 위해 휴대용 분무기와 빈대 방제용 스팀청소기를 무상으로 빌려준다. 보건소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하면 된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목) 저녁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무료로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주말,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도란도란 주말음식체험'이 열린다. 인당 5,000원, 팀당 2~4명으로 회당 8팀 선착순,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광주 와상 장애인이 병원 진료 시 사설 구급차를 월 2회 기본요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다. 5월 6일부터 시행, 센터 사전 등록 후 협약업체에 전화 예약(최소 1일 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