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빛고을국악전수관, 4월 9일 명창 김선이 판소리 공연···전석 무료·사전예약 가능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연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나도 해당될까?
광주 빛고을국악전수관, 4월 9일 명창 김선이 무료 판소리 공연
광주 서구 국악전수관에서 유명 판소리 명창의 무료 공연이 열린다.
판소리는 우리나라 전통 음악으로, 북 반주에 맞춰 한 소리꾼이 긴 이야기를 노래하듯 부른다.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이 펼쳐진다. 명창 김선이와 그의 제자들이 '춘향가', '흥보가' 등 유명한 판소리 이야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완전 무료다. 보고 싶은 사람은 두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먼저 네이버 예약 홈페이지에 들어가 미리 좌석을 예매하면 된다. 아니면 공연 날, 공연 시작 1시간 전에 현장에 가서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된다.
이 공연은 명창의 노래를 듣고 싶은 사람, 우리 전통 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빛고을국악전수관(062-350-4557)에 전화해보자.
알아두면 좋은 말
- 판소리: 북 장단에 맞춰 이야기를 노래하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 공연.
- 명창: 판소리를 매우 잘하는 사람을 높여 부르는 말.
- 빛고을국악전수관: 광주 서구에 있는 국악 전문 공연장이자 교육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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