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원어민 화상영어 무료 수업, 초등생 160명 8월16일부터 신청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 160명에게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8월16일(작은 학교·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과 8월18일(일반 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와 보건대학교가 스포츠마사지·테이핑 기법을 무료로 배우는 양성과정을 연다. 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0회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 365edu가 무료 타로 입문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신청은 **5월 7일 오전 9시**부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365edu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야간 수업으로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5월 11일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 북구가 장애인을 위한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수업은 5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20회 진행된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2기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4회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교육청 원어민화상영어교육센터가 2학기 원어민 화상수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상 학년, 신청 기간, 비용 등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