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가 장애인 당사자의 자존감 향상과 창의적 표현을 돕기 위한 무료 그림책 제작 교육을 시작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 나이 제한 없음
- 선착순 10명 모집
▶어떤 혜택을 받나
- 20회에 걸친 그림책 창작 워크숍 (수강료 전액 무료)
- 글쓰기, 그림 그리기, 책 만들기 전 과정 지도
- 완성된 나만의 그림책을 소장할 수 있음
▶언제, 어디서 하나
- 개강: 2026년 5월 13일(수) 오후 2시~4시
- 장소: 어울림복지비전센터 3층 교육실 (북구 오산정길 25)
- 일정: 이후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 총 20회 진행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어떻게 신청하나
- 기간: 2026년 4월 15일(수) ~ 4월 30일(목)
- 방법: 전화 접수 (☎ 062-385-3364, 담당 조미라 주임)
- 서류: 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관계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내는 과정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심리적 치유와 성취감을 준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빠른 신청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꿀팁: 선착순 1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다면 서둘러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좋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 완성된 그림책은 참가자 본인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