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빛고을정신요양원 청년 돌봄보조 1명 5월17일까지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효자손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사업 요양보호사 채용에 지원한 1차 서류면접 합격자를 공개했다. 합격자는 3월 11일 본 센터에서 실시된 면접 전형에 참석했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