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카페 월봉서원 다시茶時, 어린이날 전통차·선비복 무료체험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월봉서원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시茶時(다시차시) 카페'를 특별 운영한다.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8일 기념행사 ‘다시 뛰는 청춘! 함께하는 오늘!’을 연다. 지역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축하공연과 체험마당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 이안당에 '다시茶時 카페'가 오는 4월 15일(수) 문을 연다. 4~11월 매주 수~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6세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기존에 만 6세 생일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다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대상자는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주간 1대1 통합돌봄을 책임질 기간제 노동자를 다시 모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