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센터 동아리 무료 개방, 회원 7명 이상 모집
광산구 생활문화센터가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간을 무료로 빌려준다**. 회원 **7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모품도 일부 무상 지원한다.
광산구 생활문화센터가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간을 무료로 빌려준다**. 회원 **7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모품도 일부 무상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평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KIA Auto Q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생수 4,480병을 기부했다. 기부된 생수는 복지관 프로그램과 장애인 가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화·목요일 저녁 7시에 8개 공원에서 무료로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댄스 강좌를 수시 모집한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월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에게 무료 실습형 교육을 제공한다.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