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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컬링 은메달 '팀 킴'과 미니 경기…ACC '국가대표를 이겨라' 8월 17일 무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은메달리스트 '팀 킴'의 김은정·김선영 선수가 8월 17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는다. 여름방학 체험 전시 '스포츠 히어로즈' 연계 이벤트로, 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미니 경기도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연령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6-07-29
무료
참가비
2026-08-17
2026-08-17

나도 해당될까?

평창 컬링 국가대표 '팀 킴'과 경기해요, ACC '국가대표를 이겨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컬링 국가대표 '팀 킴'의 김은정 선수와 김선영 선수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와요. 여름방학 체험 전시 '스포츠 히어로즈'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 '국가대표를 이겨라!'예요. 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미니 경기도 해볼 수 있어요. 8월 17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려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100명이 볼 수 있어요. 미니 경기는 전시 체험을 한 어린이 중에서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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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스포츠 히어로즈' 전시 연계 이벤트로 전시 마지막 날 열립니다. 미니 경기는 전시 체험 참여자 중에서 선정되며, 관람은 재단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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