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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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광주 최초 '생애말기 방문간호' 8월 시작…집에서 존엄한 마지막 돌봄
광주 서구가 8월부터 지역 최초로 재가 생애말기 대상자에게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진료와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연계해 방문간호사가 월 최대 5회 가정을 찾아 간호·건강관리·보호자 교육을 지원하며, 비용은 통합돌봄 한도 150만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2026-08-04
통합돌봄 한도 150만원 범위 지원
지원
8월 시작, 상시 운영
2026년 8월부터 상시 운영
나도 해당될까?
서구, 광주 최초 '생애말기 방문간호' 8월 시작
광주 서구가 8월부터 광주 최초로 '생애말기 방문간호'를 지원해요. 임종을 앞두고 집에서 생활하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예요.
- 대상: 보존적 치료를 받으며 가정에서 생활하는 서구 주민
- 내용: 의사 방문진료 후 방문간호사가 월 최대 5회 방문해 간호·건강관리, 보호자 교육
- 비용: 광주다움 통합돌봄 한도 150만원 범위 지원 (진료·지시서 발급 비용은 일부 본인 부담)
- 문의: 서구청 돌봄정책과 062-360-4951
이용을 원하면 돌봄정책과에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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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방문진료 후 방문간호지시서가 발급되면 방문간호사가 월 최대 5회 방문합니다. 진료·지시서 발급 비용은 건강보험 기준에 따라 일부 본인 부담이 있으니, 이용 전 돌봄정책과(062-360-4951)에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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