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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 광주

혼자 사는 청년의 일상 회복 돕는다…동구 '고립 청년 지원 프로그램' 20명 모집

광주 동구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혼자 사는 19~39세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반찬 만들기, 반려식물 만들기 등 6회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026-07-29
무료
참가비
2026-08-10
2026-08-10 시작

나도 해당될까?

혼자 사는 청년의 일상 회복 돕는 동구 프로그램, 20명 모집

광주 동구가 외로움을 느끼거나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청년을 돕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해요. 정리수납과 반찬 만들기, AI 도구 배우기, 나의 성향을 알아보는 기질검사, 숙면 베개 만들기, 반려식물 만들기 같은 활동을 함께하며 건강한 일상을 되찾도록 도와줘요. 8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모두 6번 열리고, 장소는 동명청년창작소예요. 참가비는 무료이고 20명을 뽑아요. 광주 동구에 혼자 사는 19~39세 청년이면서 6번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분을 우선 뽑아요.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forms.gle/dWJa8mO9Ch4USEUh8)로 하면 돼요.
신청하기

체크리스트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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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동구에 혼자 살고, 외로움 체크리스트 6점 이상이며, 6회 전 회차 참여가 가능한 청년을 우선 선정합니다.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로 받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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