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팁 전시 기간에는 학생 작가가 전시장에서 작품 의도를 직접 설명해 줘요.
ACC 디자인전 '잔상' 대나무정원 11월 22일까지, 호남대생 19명 30여 점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1월 22일까지 문화정보원 대나무정원에서 호남대 시각융합디자인학과 학생 19명의 디자인 작품 30여 점을 모은 전시 '잔상: Afterimage of Design'을 연다. 지역 예비예술가 발굴전Ⅱ의 마지막 전시로, 전시 기간에는 학생 작가들이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직접 맞는다.
누가 갈 수 있을까?
대학생 디자인 작품 보러 ACC 가요
11월 22일까지 광주 ACC 대나무정원에서 대학생들이 만든 디자인 작품 30여 점을 볼 수 있어요.
이 전시의 이름은 '잔상'이에요. 잔상은 눈앞에서 사라진 뒤에도 머릿속에 남아 있는 그림을 말해요.
어떤 작품이 있냐면요.
- 호남대 학생 19명이 만들었어요.
- 브랜드 디자인, 그림, 캐릭터, 공예, 영상 작품이 있어요.
- 일상에서 찾은 재료나 경험을 그림으로 바꿨어요.
이런 점이 특별해요.
- 학생들이 전시장 꾸미기까지 직접 했어요.
- 전시장에 학생 작가가 있어요.
- 작품을 왜 만들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요.
가기 전에 알아 두세요.
- 장소: ACC 문화정보원 대나무정원
- 기간: 11월 22일까지
- 관람 시간은 안내에 없어요. ACC(062-601-4266)에 물어보세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예비예술가: 아직 공부 중이지만 앞으로 예술가가 될 사람이에요.
- 브랜딩: 회사나 물건을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도록 이름·로고·색을 만드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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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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