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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의 섬세한 울림…빛고을국악전수관 8월 목요국악 'Still: 현의 시간' 무료 공연

광주 빛고을국악전수관이 8월 목요국악으로 양금연주회 'Still: 현의 시간'을 8월 13일 무료 공연한다. 전통양금과 개량양금의 다양한 음색을 통해 소리의 흐름과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무대로,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7-29
무료
관람료
2026-08-13
2026-08-13

나도 해당될까?

양금의 섬세한 울림, 8월 목요국악 'Still: 현의 시간' 무료 공연

광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8월 목요국악 공연으로 양금연주회 'Still: 현의 시간'을 열어요. 양금은 여러 개의 줄을 채로 두드려 맑고 영롱한 소리를 내는 전통 악기예요. 전통양금과 개량양금의 다양한 소리로 잔잔하고 섬세한 음악을 들려줘요. 양금 연주자 임지영을 비롯해 노래, 드럼, 거문고, 가야금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요. 8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에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열리고, 관람료는 전석 무료예요.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신청하거나,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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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신청은 빛고을국악전수관 네이버 예약으로, 현장 접수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잔여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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