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명인과 함께하는 공예 체험
광주 동구가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와 연계한 '동구명장명인 체험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명장·명인이 직접 진행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인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향담갤러리(궁동 68-6)에서 열린다.
나흘간 20개 체험 프로그램
체험은 날마다 오전(10시 30분~정오)과 오후(오후 1시 30분~3시, 3시 30분~5시) 시간대로 나뉘어 진행되며, 모두 20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8일에는 손거울 만들기, 샐러드 그릇 만들기, 무등산 부채 그림, 핸드폰 영상 만들기, 가죽 열쇠고리 만들기가 열린다. 9일에는 코사지 만들기, 은커플링 만들기, 칠보공예, 주방 도마 만들기, 파우치 만들기가 이어진다. 10일에는 미니액자·이끼액자 만들기, 미니 코사지·노리개 만들기, 콜크지에 연꽃 그리기를, 11일에는 비단부채·실크목걸이 만들기, 백합꽃 코사지·복주머니 키링 만들기, 금박댕기 키링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접수 방법
접수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네이버폼(naver.me/FJO3PWS5)으로 받는다.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문의는 동구청 문화예술체육과(062-608-24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