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열리는 남구 북 페스티벌

광주 남구가 오는 11월 7일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을 연다. 남구 북 페스티벌은 주민이 직접 투표로 '올해의 책'을 뽑고, 독후감 공모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남구 통합도서관의 대표 독서문화 행사다. 올해 주민이 뽑은 '올해의 책'은 배다인 작가의 '물고기야 미안해'다.

배다인 작가 강연회와 사인회

북 페스티벌 행사의 하나로, 행사 당일 '물고기야 미안해'를 쓴 배다인 작가의 강연회가 열린다. 작가가 책에 담은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자리다. 특히 사전에 접수한 어린이에게는 작가 강연회 시간에 '물고기야 미안해' 도서를 작가가 직접 사인해 나눠준다. 작가 사인회는 사전 접수한 어린이만 참여할 수 있으므로, 사인본을 받으려면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참여 안내

강연회는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 행사 당일인 11월 7일 운영된다. 세부 시간과 장소, 사전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남구 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각 도서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