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11월 7일, 네 차례 야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야시장인 대인예술야시장이 '시즌4'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기존 야시장의 문화예술 콘텐츠와 체험, 먹거리에 할로윈 감성을 더한 '할로윈데이 에디션'으로 운영된다. 개장일은 10월 24일(토)이며, 10월 30일(금)과 31일(토), 11월 7일(토)까지 모두 네 차례 열린다. 11월 7일은 올해 마지막 대인예술야시장이다. 운영 시간은 매회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다섯 시간이며, 장소는 대인예술시장 일대다.
마술 공연·코스프레 런웨이에 할로윈 마켓
시즌4는 특정 할로윈 상품만 파는 마켓이 아니라, 기존 상품과 콘텐츠에 할로윈 분위기와 연출을 더해 색다른 경험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할로윈 소품과 피규어, 굿즈, 예술작품을 만나고, 쿠키와 케이크 등 디저트도 즐길 수 있다. 무대에서는 신기한 마술 공연과 애니메이션 공연이 이어지고, 코스프레 런웨이와 시그니처 포즈 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예술과 시장이 만나는 대인의 밤
대인예술야시장은 예술과 시장이 어우러진 대인예술시장의 밤 문화를 대표하는 행사로, 매 시즌 푸드와 셀러 마켓, 버스킹, 예술 체험 등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아 왔다. 가을밤 가족, 친구와 함께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진 대인의 밤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인예술야시장 인스타그램(@no1nightmar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