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 수제 한과 원데이 강좌
서구 평생학습관이 추석을 맞아 '내 손으로 빚는 추석 한과' 원데이 강좌를 운영한다. 명절 대표 간식인 수제 오란다를 직접 만들어보는 수업이다. 오란다는 튀긴 쌀이나 견과류를 조청에 버무려 굳혀 만드는 전통 한과로, 이번 수업에서 만드는 법을 배워 집에서도 명절 간식을 만들어볼 수 있다.
일정과 장소
강좌는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서구 평생학습관(농성2동 복합청사 3층) 나눔실이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수강료와 재료비 모두 무료다. 이 강좌는 주민이 강사가 되어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재능기부형 수업으로 운영된다.
신청 방법
접수는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9월 22일 오후 6시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365edu.seogu.gwangju.kr)에서 받는다. 문의는 서구 평생학습관(062-350-497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