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함을 나누는 작가와의 대담
남구 통합도서관이 '작가와의 만남' 황보름 작가 북토크 '사람과 공간, 그리고 온기를 나누는 다정함'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도서관 문화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황보름 작가는 베스트셀러 소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와 신작 '윗집부부'를 쓴 작가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두 작품과 관련한 작가와의 대담, 참여자 질의응답 등이 이어진다. 책을 매개로 사람과 공간, 온기를 나누는 이야기를 작가에게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신청 방법
대상은 주민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는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남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아이디 하나당 1명만 접수할 수 있어 2명 이상 신청하려면 각각 개별 아이디로 접수해야 한다. 도서관 동아리 회원은 별도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남구 통합도서관(062-607-251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