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안내 광산구 '책값돌려주기'는 광산구 인증 지역서점에서 책을 산 뒤 구입일로부터 4주 이내에 광산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구입비를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입니다. 7월 1일부터 참여 서점이 22개소로 늘고, 모든 결제수단으로 산 책이 참여 가능해졌으며, 지원 한도가 연 10권으로 확대됐습니다. 환급금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 가입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lib.gwangsan.go.kr/gbpay 또는 062-960-8548로 문의하세요.
소식
· 광주
광주 광산구 책값돌려주기 7월 확대 연 10권·서점 22곳·모든 결제
광주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서 도서관에 반납하면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책값돌려주기' 사업을 7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참여 서점이 22곳으로 늘고 모든 결제수단이 허용되며, 지원 한도는 연 10권으로 확대됐다.
2026-07-01
구입비 환급
광산사랑상품권
연 10권
지원 한도
상시
7월 1일 확대
나도 해당될까?
광산구, 책 사서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돌려줘요
광주 광산구에서 동네 서점에서 산 책을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상품권으로 돌려줘요. 7월 1일부터 더 커졌어요.
어떻게 되는 거냐면요.
- 광산구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요.
- 산 날부터 4주 안에 광산구립도서관에 반납해요.
- 그러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아요.
7월부터 무엇이 좋아졌냐면요.
- 참여하는 서점이 22곳으로 늘었어요.
- 예전엔 지역화폐로 산 책만 됐는데, 이제 어떤 방법으로 계산해도 돼요.
- 1년에 6권까지였던 게 10권까지로 늘었어요.
- 돌려받은 돈은 'chak'(착) 앱에 가입해야 받을 수 있어요.
- 더 궁금하면 광산구 교육도서관과(062-960-8548)에 물어보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지역화폐(광산사랑상품권): 그 지역 가게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이에요.
- 인증 지역서점: 광산구가 참여 서점으로 인정한 동네 책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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