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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책값돌려주기 7월 확대, 지역서점 책 반납하면 광산사랑상품권 환급

광주 광산구가 7월 1일부터 '책값돌려주기'를 확대 운영한다. 지역서점에서 산 책을 28일 안에 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올해부터 1인 연 10권까지 가능하다.

2026-06-24

핵심 요약

광산구에서 산 책 반납하면 책값을 상품권으로 돌려줘요

광산구 지역서점에서 산 책(1권당 2만5천원 이내)을 28일 이내 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줍니다. 7월 1일부터 인증서점 22곳·모든 결제수단·연 10권으로 확대됩니다. 대상은 14세 이상 도서대출회원(본인 명의 chak 앱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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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이용 팁 책은 반드시 한 권씩 결제하고 영수증을 챙기세요. 신청자(도서대출회원)와 chak 앱 가입자 명의가 일치해야 하며, 기존 참여 서점이 아니면 7월 1일 구매분부터 인정됩니다. 신청 가능 도서는 책값돌려주기 누리집에서 미리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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