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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책값돌려주기, 광산구 지역서점서 상품권 환급 최대 6권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2026-06-15
최대 2만5천원
권당 환급
연 6권
한도
예산 소진 시 마감
12월 31일

나도 해당될까?

광산구, 책 사면 책값 돌려줘요…1년에 6권까지

광산구에서는 동네 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돌려주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책을 사고 싶지만 값이 부담될 때가 있죠. 광산구가 그 책값을 돌려줘요. 대신 다 읽고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면 돼요.

누가 받아요?

  • 14세 이상 광산구에 사는 사람
  • 광산구 도서관 회원이면서, 지역화폐 'chak' 앱에 가입한 사람

얼마나요?

  • 한 권에 2만 5천 원까지
  • 한 달에 2권, 1년에 6권까지 돌려받아요.

어떻게 해요?

  1. 사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이 책 되는지' 확인해요.
  2. 동네 서점에서 책을 사요.
  3.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요.
  4. 산 날부터 4주 안에 도서관에 반납해요.

돈(상품권)은 본인 chak 앱으로 들어와요. chak에 가입 안 하면 못 받아요.

정리하면, 동네서점서 책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돌려받아요. 12월 31일까지지만 예산 떨어지면 일찍 끝나요.

알아두면 좋은 말
- 광산사랑상품권(chak): 광산구에서 쓰는 지역화폐예요. 앱으로 받아 가게에서 써요.

한눈에 보는 숫자

6 권/년

월 2권, 광산사랑상품권 환급

의견 마감

202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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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반드시 사기 전에 책값돌려주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한 책인지 확인하세요. 환급은 본인 명의 chak 앱으로만 되니 미리 가입해 두고, 구입일로부터 4주 안에 도서관에 반납·신청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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